On the Roa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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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3년 새해 resolution 으로 좀 더 공들여 일상을 기록하자고 마음먹었다. 어차피 지나고 다시 들추어보면 다 부끄러워지는 단상들 투성일테지만, 그리고 내 짧은 attention-span을 봤을때 또 금새 시들어버려서 뜸해질지라도. 어쨌거나 일상의 소소한 모습을 기억해두고 또 떨어져있지만 내 인생에서 중요한 나를 둘러싼 작은 circle들과 공유해야겠다는 건설적인 다짐을 하게됐다.

    이번 4일간의 새해 연휴동안 Pimsleur French lesson과 더불어 지난 해 다녀온 여행 사진 정리부터 좀 해야겠다. (드디어)

    • 5 month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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